이번에 주시드니한국문화원을 방문한 새친구들을 소개합니다.

Let us introduce our new friends visited to the Korean Cultural Centre.

바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 패럴림픽 공식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인데요.

They are mascots of 2018 PeyongChang Winter Olympic & Paralympic Games, Soohorang and Bandabi.

한국에서 머나먼 여정을 떠나 드디어 이곳 주시드니한국문화원에 도착했습니다.

They have traveled all the way to the Korean Cultural Centre Australia from Korea.

수호랑은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백호를 모티브로 삼았습니다.

Soohorang, the mascot of the PyeongChang 2018 Olympic Winter Games, took its motif from the white tiger.

수호랑이라는 이름은 ‘수호+랑’으로 이뤄진 합성어로, ‘수호’는 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 참가자, 관중들을 보호한다는 의미이며,

‘랑’은 ‘호랑이’와 강원도를 대표하는 ‘정선아리랑‘의 ‘랑’에서 따온 것이라고 하네요.

Sooho”, meaning protection in Korean, symbolises the protection offered to the athletes, spectators and other participants of the 2018 Games. “Rang” comes from the middle letter of “Ho-rang-i”, the Korean word for “tiger,” and is also the last letter of “Jeong-seon A-ri-rang”, a cherished traditional folk song of Gangwon Province, where the Games will be held.

 

패럴림픽 공식 마스코트인 반다비는 한국에 자생하여 대한민국과 강원도를 대표하는 반달가슴곰을 모티브로 삼았으며,

Bandabi is, the mascot of the PyeongChang 2018 Paralympic Winter Games, took its motif from the  Asiatic Black Bear.

의지와 용기를 상징합니다. ‘반다비’의 ‘반다’는 반달가슴곰의 반달을 의미하고, ‘-비’는 대회를 기념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반다비는 “강한 의지와 용기를 가졌고, 평등과 화합에도 앞장”서는 성격이며, 패럴림픽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이들의 열정을 응원하는 따뜻한 친구입니다.

The Asiatic Black Bear is also the symbol animal of Gangwon Province. In the name “Bandabi,” “banda” comes from “bandal” meaning “half-moon”, indicating the white crescent on the chest of the Asiatic Black Bear, and “bi” has the meaning of celebrating the Games.

 

주시드니한국문화원을 방문하셔서 이 두친구들도 만나시고 사진도 함께 찍어보는게 어떨까요?

Why don’t you stop by the Korean Cultural Centre Australia and take a photo with them?

Contact Us

Please send us any inquiries!

Not readable? Change text.

Start typing and press Enter to 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