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중

역사, 공예와 만나다

‘역사, 공예와 만나다’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전주시가 진행한 조선왕조 외규장각 의궤 반차도(영조정순왕후가례도감의궤) 재현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소개함으로써 조선왕실의 기록문화유산을 알리고 한국전통문화의 가치를 재발견함과 동시에 전주한지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문화원과 전주시가 공동 기획한 이번 전시는 닥종이 인형으로 재현된 반차도(궁중의 각종 행사장면을 그린 의궤도) 행렬과 영조정순왕후가례도감의궤 50면이 인쇄된 한지 작품으로 구성된다. 영조정순왕후가례도감의궤는 정비인 정성왕후와 사별한 영조가 3년 상을 마친 1759년에 15세 된 정순왕후 김씨를 계비로 맞이하는 혼례식을 기록한 의궤이다.

전시 기간 동안 닥종이 인형 총 1,374점(양미영 작가 작품, 사람 568명, 말 103필, 가마 3기, 기타 의장류 700여점)을 선보인다.

시드니에서 처음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프랑스 전시(루브르 박물관 카드셀 드 관, 파리 7대학, 레오나르도다빈치 재단 등)의 성공에 힘입어 진행되는 두 번째 해외순회전이다.

 

전시: 역사, 공예와 만나다(Korean history meets Hanji-craft: The Royal Protocols of the Joseon Dynasty)

기간: 문화원 내부사정으로 연기되었습니다.

장소: 주시드니한국문화원(Ground Fl 255 Elizabeth St, Syd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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